음악교실2007/08/27 17:59
 

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
꿈꿀 수 없어 무너진 가슴에
저들의 푸른 꿈 다시 돋아나도록
우리 함께 땀 흘려
소망의 길을 만든다

내일로 가는 길을 찾지못했던 저들
노래하며 달려갈 그 길
그날에 우리 보리라
새벽이슬같은 저들 일어나
뜨거운 가슴 사랑의 손으로 이땅
치유하며 행진할 때

오래 황폐하였던 이땅 어디서나
순결한 꽃들 피어나고
푸른 의의나무가 가득한 세상
우리 함께 보리라
 
 
 
사용자 삽입 이미지
Posted by 비전어리

TRACKBACK http://lectio.tistory.com/trackback/968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